워썬더, B-29 슈퍼포트리스 폭격기 등장

게임포럼 게임포럼2015.02.25 14:58:07


mail.naver.com.jpg 2차 세계대전을 배경으로 한 밀리터리 MMO게임 ‘워썬더’ (War Thunder)’는 그래픽을 더욱 사실적으로 업그레이드하고 B-29 폭격기 등 신규 비행기와 탱크를 추가했다.

‘워썬더’의 개발사이자 퍼블리셔인 가이진 엔터테인먼트(Gaijin Entertainment)는 신규 차량과 비행기, 향상된 그래픽과 지형, 게임 내 아이템 등이 추가된 1.47 업데이트를 적용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에서 눈에 띄는 점은 대형 비행기와 탱크의 등장이다. 공중에는 B-29 슈퍼포트리스 폭격기, 지상에는 무게가 188톤에 이르는 독일의 슈퍼 헤비 탱크 Pz Kpfw VIII 마우스(Maus)가 추가됐다. 이 밖에 구소련의 II-2 스텀모빅(Sturmovi)k 초기 모델 등 14가지 새로운 탈 것이 추가됐다. 특히 스텀모빅은 30개의 개별 부위를 가져 비행 시뮬레이션 역사상 가장 디테일 한 모델링을 선보였다. 아울러 지난 몇 달간 지속한 ‘스틸 제네럴’ 확장팩의 베타 테스트가 종료되고 모든 유저가 총 30가지 이상의 2차 세계대전 미군 탱크를 사용할 수 있게 됐다.

그래픽도 더욱 사실적으로 업그레이드됐다. 탱크가 부드러운 흙 위를 지나가면 지형이 바뀌며, 자칫 빠질 수도 있고, 속도도 느려진다. 비행기 조종석은 야간 조명이 추가되어 더욱 실감 나는 야간 공중전을 즐길 수 있게 됐으며, 캐노피 개폐 애니메이션도 추가되어 조종석 시야 반경이 넓어졌다. 사실감을 높이기 위해 아군과 적군의 식별 표시가 없는 제한적인 HUD를 제공하는 게임모드에 쌍안경 시야와 운전사 시점도 추가되어 전장 상황을 파악하기가 수월해진 점도 특징이다.

이 밖에 랜덤 로그인 특별 보너스와 선물, 승리 보상 등 게임 내 다양한 경로를 통해 습득할 수 있는 게임 내 아이템도 다수 추가됐다.

전 세계 8백만 이상의 유저가 즐기고 있는 밀리터리 MMO게임 ‘워썬더’의 더 자세한 업데이트 내용은 공식 개발자 블로그(http://devblog.warthunder.ru/)를 방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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