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감독이 될 것인가? 풋볼매니저™ 2015 한글판, 11월 7일 국내 판매 실시

게임포럼 게임포럼2014.11.07 13:33:42


SEGA퍼블리싱코리아(대표, 노모토 아키라)는 축구 시뮬레이션 게임의 최고봉 풋볼매니저 시리즈의 최신작 ‘풋볼매니저™ 2015(Football Manager™ 2015)’ 한글판을 2014년 11월 7일 시리즈 최초로 국내와 해외에 동시 발매한다고 밝혔다. <풋볼매니저 2015>는 새로운 콘텐츠와 개선 사항, 50여개 국가의 수많은 실제 클럽을 적용하여 더욱 현실적이고 실감나는 축구 시뮬레이션으로 완성되었으며 하기와 같은 특징을 가지고 있다.

감독의 성장

이전 버전에는 없었던 감독 스타일을 정하는 시스템이 새롭게 추가되었다. 감독 포인트 시스템으로 코치, 스카우트, 유소년 계발, 인재 관리 등에 능력을 집중할 수도 있고, 전체적으로 무난하게 감독의 능력을 키울 수도 있다.

뛰어난 매치 경험

2,000개가 넘는 신규 모션 캡쳐 애니메이션, 라이팅, 선수 모델링 개선, 공 물리효과 등이 3D 매치 엔진에 추가 되었다. 또한, 향상된 인공지능, 개인 선수 스카우트, 터치라인 팀 대화 및 기타 추가 기능으로 실제 축구 경기와 가장 흡사한 경험을 제공한다.

새로운 유저 인터페이스

화면 왼쪽에 위치한 네비게이션 바를 비롯한 새로운 유저 인터페이스로 보다 쉽고 직관적으로 감독직을 수행할 수 있다.

스카우트 센터

새로운 스카우트 센터는 선수 영입의 모든 영역을 통합하였다. 또한, 1군 선수, 유망주, 직접 선수 교체 등 특정 수준의 선수를 찾도록 스카우트 배정을 설정할 수 있다.

더욱 현실적인 선수 성격

선수의 능력이 중요시되는 현대 축구계를 그대로 재현했다. 선수들은 언론에 더욱 목소리를 높이며 불만이 있을 때 더욱 빨리 최후 통첩을 알린다.

깊어진 언론과의 상호 작용

타블로이드와 신문기자의 다양한 기사 제공으로 여러 가지 반응과 대립이 형성되며, 경기 전후의 현장 인터뷰가 새로이 추가되었다.

이외에도, 트위치 TV 지원, 감독 타임라인 및 재정, 훈련 등 수백 가지 기능이 추가 및 개선 되었다. 또한, <풋볼매니저 2015> 국내 정식 발매판은 PC는 물론 맥과 리눅스 운영체제를 지원하며, 한글과 영어를 비롯한 약 10개국 이상의 다국어를 지원하여 언어 선택이 자유로워졌다. 뿐만 아니라, 전 세계 유저들이 생성한 스팀 창작마당 콘텐츠를 공유할 수 있어, 더욱 풍부한 즐거움을 제공할 것이다. <풋볼매니저 2015>는 11월 7일 국내 오픈 마켓, 게임전문 매장, 인터넷 쇼핑몰 등에서 소비자가격 50,000원에 판매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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