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룡 사냥이 시작된다, ‘더 스톰핑 랜드’ ...
지난 31일 슈퍼크릿(SuperCrit)이 제작한 액션 게임 <더 스톰핑 랜드(The Stomping Land)>가 스팀을 통해 출시됐다. <더 스톰핑 랜드>는 공룡의 위협으로부터 생존해 나가는 게임으로 동일 장르의 <러스트(Rust)>와 달리 싱글 플레이와 멀티 플레이를 모두 지원한다. 2013년 초부터 인디 게임 투자 프로그램 ‘킥스타터’로부터 자금을 투자 받아 지난 31일 ‘얼리 액세스’ 형태로 스팀을 통해 출시된 것. ...
지상은 더 이상 삶의 터전이 아니다, ‘메...
핵전쟁 이후, 폐허가 된 세상을 독특한 소재를 통해 표현한 소설이 한 편 있었다. 러시아 작가 ‘드미트리 글루코프스키’의 ‘메트로 2033’과 ‘메트로 2034’가 그것이다. 그는 작품 제목 메트로(Metro)에 걸맞도록, 소설을 통해 핵전쟁 이후 생존한 인간들이 러시아 지하철에 옹기종기 모여 사는 암울한 현실을 그려냈다. 그리고 이러한 내용을 담고 있는 소설을 원작으로 탄생한 새로운 게임이 게임 <메트로 2033...
캐주얼한 땅따먹기는 가라, ‘유로파 유니...
우리는 역사적 사실을 바탕으로 한 ‘땅따먹기’하면 시드마이어의 문명(Civilization) 시리즈를 먼저 떠올리게 된다. 턴제 전투 방식 및 캐주얼한 게임 구성으로 각계각층의 이용자에게 편안하게 접근해왔기 때문이다. 그런데 만약 <문명>과 정 반대편에 선 게임이 있다면 이용자들은 어떻게 반응할까? 상세한 묘사에 이끌릴까? 복잡함에 몸서리칠까? ‘상세한 묘사’에 이끌린다는 전자의 질문에 긍정적...
순수한 아이의 감성 공포 <어몽 더 슬립(A...
노르웨이의 인디 게임 제작팀인 '크릴바이트 스튜디오(Krillbite Studio)'에서 2살짜리 아기의 공포 체험이라는 독특한 컨셉의 1인칭 호러게임 <어몽 더 슬립(Among the Sleep)>을 플레이스테이션 4(PalyStation 4)와 PC 버전으로 29일 발매했다. 아기의 공포 체험이라니! 생각만으로도 호기심을 자극하는 신선하고 독특한 발상의 게임을 그냥 지나칠 수 없었다. 사람들은 꿈을 통해 현실에선 있을 수 없는 일들을 하곤 ...
20년만에 돌아온 지구 특공대 <엑스컴 에...
파이락시스 게임즈(Firaxis Games)'가 만들고 '2K게임즈(2KGames)'가 유통시키는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 <엑스컴 : 에너미 언노운(XCOM: Enemy Unknown)>이 지난 2012년 10월 9일 발매되었다. 발매된지 시간이 좀 흘렀지만 <엑스컴>시리즈의 리부트 작품이자 1993년 발매된 추억의 게임 'XCOM UFO DEFENSE'의 리메이크 작품이라는 의미가 큰 만큼 다시 한번 살펴 보도록 하자. 어느 게임에서나 마찬가지겠지만 <엑스컴 : ...
결말 준비는 언제나 지루한법 <더 울프 어...
'텔테일 게임즈(Telltale Games)'의 어드벤쳐 게임 <더 울프 어몽 어스: 에피소드 4- 인 쉽스 클로딩(The Wolf Among Us: Episode 4 - In Sheep's Clothing, 이하 '울프어몽어스 Ep.4')>이 27일 발매 됐었다. 이번 작품은 총 5편으로 구성된 <더 울프 어몽 어스> 에피소드중 4번째에 해당하는 것이며 제작사의 전작인 <워킹 데드(Walking Dead)> 시리즈로 친숙한 '포인트 앤 클릭 어드벤쳐'장르의 게임이다. 그동안에 이...
'와치 독스(Watch Dogs)' 북미판 20시간 리뷰
'유비스프트(Ubisoft)'가 제작한 오픈월드 액션게임 <와치 독스(Watch Dogs)>가 27일 (북미 기준) 발매되었다. 국내에서도 '인트라게임즈'가 6월 26일 정식 한글화 발매하기로 예정되어 있어 이미 발매 전부터 많은 유저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 상황이다. 2013 E3(Electronic Entertainment Expo)에서 최고의 기대작으로 큰 기대를 받아온 <와치 독스>의 북미판을 플레이해 봤다. 매우 넓으면서도 세밀하게 묘사된 미국의...
‘시스템’, ‘스토리’, ‘비주얼’ 삼박자를 ...
게임 자체가 재밌고, 이에 따르는 스토리와 게임 그래픽 및 일러스트, 사운드까지 고루 갖춰진 게임이 있다면 그 작품은 ‘수작’, 혹은 ‘명작’이라고 불려도 손색이 없을 것이다. 이처럼 두 마리 이상의 토끼를 모두 잡은 게임이 있다면 인디 게임 제작사 ‘슈퍼자이언트 게임즈(Supergiant Games)’의 RPG '<배스천(Bastion)>'이 바로 그런 게임이다. 지난 21일, 스팀을 통해 출시된 슈...
단 하나의 장점조차 꼽기 힘든 '켄시' 리뷰
현재 스팀을 통해 얼리 액세스로 출시된 로-파이 게임즈(Lo-Fi Games)의 <켄시(Kenshi)>는 진지 구축, 캐릭터 육성 및 스쿼드 구성을 통해 게임 세상에서 생존해 나가는 RPG다. 정해진 스토리에 따라 게임을 진행하기 보단, 샌드박스 형태에 가깝게 구성됐다고 밝혔던 <켄시>의 제작진. 하지만 조잡한 게임성 덕에 그들의 의도는 비웃음을 당하기에 충분하다. 인디게임에 무엇을 바라겠냐고? 이제 더 이상 ...
클래스는 이렇게 활용하는거야, ‘킬링 플...
<킬링 플로어(Killing Floor)>는 트립와이어 인터렉티브(Tripwire Interactive)가 제작한 FPS게임으로, 난입하는 적들을 제거하며 생존하는 것이 게임의 목적이다. <킬링 플로어>는 스팀 이용자에게 있어선 어느 정도 인지도 있는 게임인 것은 분명하지만 일반 대중에겐 그렇지 못하다. ‘<킬링 플로어>가 뭐죠? 저는 잘 모르겠는데…….’싶은 이용자들은 밸브(Valve)의 <레프트 4 데드(Left 4 Dead)> 시리즈를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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